"허리우드 프로암V배 클럽최강자전"
생활체육 대전광역시 소속 클럽팀 우승
★2014.12.15일부터 매주 월~금 MBC SPORT+에서 방송


대전 캐롬 3C 동호인 연합회 회원 여러분!
2014년이 얼마 남지않은 시점에서 우리 대전 당구계에 큰 경사가 있어 이렇게 기쁜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어제 수원 "빌킹아트홀"에서 열렸던 "허리우드 프로암V배 클럽최강자전"에서 대전 지역 클럽팀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전국 32개 최강 클럽이 출전해 32강 넉다운 토너먼트로 진행됐으며 경기방식은 2인1조로 팀원이 구성되고 선수 1명당 15점 단판으로 경기를 해 선수 2명이 모두 이겨 2승이 나오면 바로 다음 라운드로 진출을 하고 1승1패가 되면 각 팀 대표선수 1명이 초구를 셋팅해 연속으로 최대한 많은 점수를 득점하는 팀이 승리하는 승부치기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에 우승을 차지한 주인공은 대전 지역 3S동호회(회장 주종한)의 정호길,류윤현 선수입니다. 정호길,류윤현 동호인은 지난 11월 15~16일 충남 서천군에서 열렸던 "서천한산모시배"전국 당구대회 단체전에서도 대전 생활체육 동호인을 대표해 4인 1조로 구성된 "대전캐롬연합" A조(한현수,김선정,정호길,류윤현)의 일원으로 출전해 우승을 차지한바 있어 대전 지역 생활체육 당구동호인들의 위상을 드높인 주인공들이기도합니다.
어제 대전지역 시즌 마지막 당구대회인 "김용석고문배 국제식3C대회"가 있었는데요, 대회 현장에서 대전클럽팀의 우승 소식이 전해지자 경기장은 수 많은 동호인들의 박수와 함성소리로 가득차기도했었습니다.
아울러 이번 대회는 오늘(15일) 밤10시를 시작으로 매주 월~금 총 60여회 MBC SPORT+에서 중계방송됩니다.
우리 지역 클럽팀이 당당히 우승을 차지한 경기이니 만큼 많은 시청과 홍보를 부탁드립니다. |